“베트남에도 기술위원장이 있다. 독일 사람인데 선수 선발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. 선수 선발 권한은 오로지 나에게만 있다. 선수를 선발하는 원칙은 경기력, 개인의 기술 등 여러 가지가 있다. 그 중 특별한 원칙이 하나 있다. 바로 사회성이다. 이 선수가 우리팀에 와서 하나의 팀 일원이 될 수 있는지를 본다. 이를 위해 경기장에서 훈련장에서 하는 행동을 주의 깊게 본다. 원팀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보는 것이다. 선수들도 나의 이런 원칙을 잘 알고 있다. 베트남은 몇 몇 선수를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는다. 키 플레이어도 없다.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하나의 팀이 되지 못하면 배제한다. 용납할 수 없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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